[김지욱 저작권썰.zip] (55) '놀면 뭐하니?'의 '유플래쉬'와 '뽕포유'로 본 AI 시대 창작과 크레딧
MBC '놀면 뭐하니?'의 두 프로젝트 — 참여 뮤지션 모두를 작사·작곡자로 올린 '유플래쉬'의 협업 창작과, 작사·작곡·편곡의 역할을 명확히 나눈 '뽕포유'의 분업 창작을 실마리로, 크레딧 표기와 저작권법이 판단하는 실질적 '창작성'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 이유를 짚어봅니다. AI가 창작 깊숙이 들어온 지금, 인간의 창작적 기여와 '창작적 통제'를 어떤 기준으로 물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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